새로운 팀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점심저녁시간 외엔 계속 팀원들과 소통하며 의견 나누느라 강의 볼 시간도 넘 부족한 거 같다
요즘은 팀 내에서 하는 아티클 스터디 외에
개인적으로 아티클 찾아보고 양식을 만들어서 공부를 하고 있다
뉴스레터와 아티클을 정기적으로 받아보며 흥미로운 주제들을 읽어보니
더 시야도 넓어지는 것 같고 마케팅용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 주제가 생각이 나서 유익한 것 같다!
내가 읽은 아티클은
헤이버니(헤이버니) | 뉴스레터, 프리미엄 콘텐츠, RSS 피드까지 한번에!
보일런지는 모르겠지만 아티클스터디한 내용을 첨부하려한다~
마케터 종합 인사이트 기록 -1
💡 마케터 종합 인사이트 기록 양식 (All-Rounder)
- 아티클 정보
- 날짜: 20260218
- 출처/채널: 헤이버니
- 주제/카테고리: 뷰티
- 제목: [이-마트]💄K-뷰티 10년, 더 이상의 '뻔한 트렌드'는 없다?! 🤯
- 현상 및 트렌드 분석 (Fact & Why)
- What: 제품의 물리적 특성을 활용한 콘텐츠 전략으로 브랜드 차별화, 소비자의 피드백을 즉각적으로 반영하여 시장에 특화된 제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장
- Why: 바이오던스- 제품 효능을 내 눈 직접 볼 수 있어 더 믿음이 감 티르티르- K-뷰티의 한계(색상 선택 폭) 를 피드백한 것에 대한 소통
- Market Insight: 단순 바이럴 마케팅이 아닌 지속적인 차별화 포인트 생성
- 마케팅 전략 포인트 (How)
- 기획의 한 끝 (이 캠페인/브랜드에서 가장 감탄한 포인트): 바이오던스 마스크팩- 단순한 제품의 성분, 장점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 제품 특성을 시각화하여 사람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제품의 순기능을 각인 시켰다는 점. 하지만 제품의 순기능을 알리기 위해 제품 특성을 활용한 것이 아닌 “나만의 광채를 찾아가는 여정”이라는 브랜드 메세지와도 일관되어 적절하게 전달한 부분이 크게 와닿았다. 티르티르 쿠션- 색상 선택 폭 넓히기에만 초점을 둔 것이 아닌, 전 세계 소비자의 다양한 피부톤과 피부 고민을 반영하여 그에 맞춰 제품을 개선해나가는 부분, 내가 관심을 가지는 브랜드가 나의 의견을 반영하여 신제품을 낸다하면 그 누구도 마다할 것 같지가 않을 거 같다는 생각과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던 것 같다.
- 커뮤니케이션 (어떤 메시지와 비주얼로 고객에게 다가갔는가?): 바이오던스 (비주얼): 투명해지는 마스크팩의 변화 과정을 타임랩스나 숏폼으로 노출하여 ‘가시적 효능’ 강조/ 비주얼 자체를 콘텐츠화하여 백 마디 말보다 강력한 한 번의 시각적 증명 선택 티르티르 (메시지): 우리는 당신의 피부톤을 배제하지 않습니다 와 같은 포용적인 메시지/ 30개 이상의 셰이드를 나열한 비주얼로 ‘글로벌 스탠다드’ 브랜드임을 선언하고 유저 피드백에 실시간으로 답하는 댓글 소통을 콘텐츠화
- 핵심 키워드: #시각적임팩트 #차별화 #니즈반영 #D2C전략 #고객경험(CX) #글로벌로컬라이제이션
- 인사이트 확장 및 접목 (Cross-Border)
- 도입 포인트 (이 사례의 논리를 다른 산업군(예: 뷰티)에 적용한다면?): 뷰티 업계에서도 좋은 효능은 기본값이고 이 효능을 어떻게 차별화하여 와닿게 하느냐에 따라 갈린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 부분을 F&B에도 적용하여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레시피를 시각화하거나, 후각을 자극하는 팝업 등 사람들에게 “이건 좀 새롭다, 어떤 걸까” 하는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하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거 같다
- 실행 아이디어 (당장 시도해볼 수 있는 작은 액션 플랜):
- 아카이빙 및 공유
마케팅을 공부할 수록 너무 재밌고 내배캠을 시작한 선택이 후회되지 않는 거 같다
비록 평일 야간 알바랑 병행하기 너무 힘들고 잠도 부족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이 공부할수록 재밌어진다는 것은 너무나도 감사한 일이니
더더욱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